2009년 01월 01일
2009년 새해 첫날~
으허.. 2009년 새해의 첫날을 집에서 골골 거리며 보냈다. 어제 추운 날씨에 밖에서 왔다갔다 한게 문제가 된 건지.. 몸에 열이 나고 근육통까지 있어서 집에서 하루 종일 누워 있었다. 그 덕택에 지금은 많이 상태가 좋아졌다. 내일 회사 갈때까지 몸이 안 좋으면 어쩌지 했는데.. 그나마 다행이다 ^^;
올해 첫번 째 목표는 "이직한 회사에 완전히 적응하기"로 정했다. 출근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 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일을 배정 받지는 않은 상태이다. 뭐 곧 업무에 투입될꺼 같은데..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.
올해 첫번 째 목표는 "이직한 회사에 완전히 적응하기"로 정했다. 출근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 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일을 배정 받지는 않은 상태이다. 뭐 곧 업무에 투입될꺼 같은데..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.
# by | 2009/01/01 23:1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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