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새해 첫날~

으허.. 2009년 새해의 첫날을 집에서 골골 거리며 보냈다. 어제 추운 날씨에 밖에서 왔다갔다 한게 문제가 된 건지.. 몸에 열이 나고 근육통까지 있어서 집에서 하루 종일 누워 있었다. 그 덕택에 지금은 많이 상태가 좋아졌다. 내일 회사 갈때까지 몸이 안 좋으면 어쩌지 했는데.. 그나마 다행이다 ^^;

올해 첫번 째 목표는 "이직한 회사에 완전히 적응하기"로 정했다. 출근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 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일을 배정 받지는 않은 상태이다. 뭐 곧 업무에 투입될꺼 같은데..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.

by netipark | 2009/01/01 23:1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거의 1년만에 글을... 근황..

간만에 글을 쓰려니 어색하다. 거의 1년만인가? 흐흐...

1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.. 이전 글을 보니 한창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했던 시기 같은데. 이미 그 프로젝트는 마무리가 되었다.(지금은 거의 유지 보수 중..~) 그리고 약간의 커스터마이징을 거쳐서 두 개의 추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였는데 그 일들도 거의 마무리가 되었다. 물론 그 기간 동안의 고생을 말도 못할 정도였다. 올 초에는 서울에 있는 시간보다 대전에 출장 가 있었던 시간이 더 많았을 것 같다. 휴~

그리고 12월 29일부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. 이직을 하게 된 이유는 다니고 있었던 회사의 병역 특례 업체 지정이 갑자기 취소 되었기 때문이다. 그나마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 될 때 쯤에 나가게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. 그래도 내 의지가 아닌 전직이라 많이 아쉽다.. 허허허

다들 바로 출근하지 말고 2주정도라도 푹 쉬는게 낫지 않겠냐고 했었는데.. 내가 확인해 본 결과, 입사를 내년 초로 미룰 경우, 내년 3~4월에 있는 연봉 협상 대상자에 빠진다고 한다. 뭐 이것까지 감수하고 쉬는 것도 가능하지만 내 성격이 또 그렇게는 못하는 지라 별 미련없이 이번 달 29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다.. 

새로 일하게 된 업체는 위치 상으로 이전 회사와 굉장히 가깝고 출장도 여러번 갔었던 터라 별 거부감이 없다. 일하는 분야도 비슷하다. 일은 해봐야 알겠지만 근무 환경은 이전 회사보다 다행히도 나은거 같고..

참.. 지금은 연차 휴가 중이다.. 이번주 금요일(26일)이 퇴사일인데 퇴사하기 전에 며칠 좀 쉬고 싶어서 미리 회사에 얘기를 했었다.. 그래서 12월 22일~24일 동안 쉬기로 결정되었다. 물론 올해 써야할 휴가는 더 많이 남아있지만.. 그나마 팀 동료 중에서는 내가 올해 많이 쉰 편에 속한다. 다들 올해 여름 휴가도 못 갔을 정도니.. 말 다했다. 

연차 휴가 중에 여친이랑 어디 가까운 데라도 놀러갈까 했었는데 아직 여친이 방학을 하지 않는 바람에 ... 집에서 계속 쉬게 될꺼 같다. 좀 아쉬운 감이.. ㅎㅎ

by netipark | 2008/12/23 17:07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이 놈의 프로젝트..

최근에 쓴 글이 프로젝트가 막 시작했을 때 쓴 글인 걸 보니 내가 글을 안 남긴지도 한참된 거 같다 ㅎㅎ

암튼 아래와 같이 예상대로 하루하루가 빡센 나날이다.. 개발 관련 업무만 해도 모자를 판에 예전에 계속 진행했었던 잡무에 가까운 일들이 같이 쏟아지니 정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. -_-

저번달 부터 주말도 없이 근무 하느라 슬슬 짜증이 밀려오고 있고.. 연말이라 내 주위에선 다들 들 떠 있는데 나만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.

음.. 지금 내 상황에서는 무조건 이 프로젝트가 빨리, 그리고 무사히 끝나기만을 바랄 뿐이다 ~

크허~

by netipark | 2007/12/16 01:15 | 회사 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신규 프로젝트 시작~

대학원을 도망칠 듯 뛰어나와서 병역특례로 회사에 입사한지도 7개월 가까이 되었다. 그동안 회사 일에 적응 하느라.. 또 데이트도 하느라ㅎㅎ 나름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거 같다.

다음 주부터는 신규 프로젝트 진행으로 지금보다 훨씬 바빠질 꺼 같다. 일단  프로젝트 일정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촉박하고-_-;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에서 다시 개발을 하므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 이번에 새로 오신 책임 연구원님도 앞으로 "죽음의 일정"이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농담 반 진담 반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정말 앞으로 장난이 아닐 꺼 같다.

처음에는 이러한 회사 상황에 대해서 상당히 불신이 들기도 했지만 뭐 어쩔 수 없는 게 현실이므로 앞으로의 문제에 대해서만 고민하기로 했다.

아 참, 내일과 모레 이틀 간 연차를 냈다. 갑자기 생뚱 맞게 이틀이나 휴가를 낸 이유는 다음부터 연말까지는 절대 휴가를 낼수 없을꺼 같아서 이다. -_-;; 이전에는 연차를 안 쓸 경우, 연말에 환급을 받았는데 올 해 7월부터는 무조건 연차를 다 소진해야 한다고 해서.. 상황이 별로 좋지 않지만 아쉬운 마음에 연차를 내기로 결정했다.

휴.. 이번 연차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기회로 삼도록 해야 겠다.



by netipark | 2007/10/17 00:33 | 회사 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netipark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9일

  • 아침에 꽤 쌀쌀해서 혼났네.. 이제 겉옷을 꺼내 입어야 되는 건가.... 오후 3시 23분
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9일 내용입니다.

by netipark | 2007/10/10 04:34 | 트랙백 | 덧글(0)

netipark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8일

  • 요 며칠 사이에 3x만원이나 쓰고 말았다.. 크허.. 아끼면서 살자 -_- 오후 1시 43분
  • 지금 회사에서 널널한 편인데.. 폭풍 전 고요라고들 하는군-_-;;; 조만간 무지무지무지 바빠질 듯 하다.. 오후 1시 45분
  • 그러고 보니 요새 블로그에 따로 글을 거의 못 남기고 간간히 여기에만 쓰게 되는군.. 절대 시간이 없어서는 아닌데... 점점 온라인 상에서 글쓰는 게 귀찮아지는 거 같다.. 오후 1시 49분
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8일 내용입니다.

by netipark | 2007/10/09 04:32 | 트랙백 | 덧글(0)

netipark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6일

  • 토요일 아침.. 요 며칠 동안 쉬는 날이 무척 많아서 좋았다. 흐흐 오전 10시 32분
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6일 내용입니다.

by netipark | 2007/10/07 04:32 | 트랙백 | 덧글(0)

netipark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4일
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4일 내용입니다.

by netipark | 2007/10/05 04:33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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