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01일
2009년 새해 첫날~
올해 첫번 째 목표는 "이직한 회사에 완전히 적응하기"로 정했다. 출근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 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일을 배정 받지는 않은 상태이다. 뭐 곧 업무에 투입될꺼 같은데..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.
# by | 2009/01/01 23:1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1/01 23:1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12/23 17:07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2/16 01:15 | 회사 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대학원을 도망칠 듯 뛰어나와서 병역특례로 회사에 입사한지도 7개월 가까이 되었다. 그동안 회사 일에 적응 하느라.. 또 데이트도 하느라ㅎㅎ 나름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거 같다.
다음 주부터는 신규 프로젝트 진행으로 지금보다 훨씬 바빠질 꺼 같다. 일단 프로젝트 일정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촉박하고-_-;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에서 다시 개발을 하므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 이번에 새로 오신 책임 연구원님도 앞으로 "죽음의 일정"이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농담 반 진담 반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정말 앞으로 장난이 아닐 꺼 같다.
처음에는 이러한 회사 상황에 대해서 상당히 불신이 들기도 했지만 뭐 어쩔 수 없는 게 현실이므로 앞으로의 문제에 대해서만 고민하기로 했다.
아 참, 내일과 모레 이틀 간 연차를 냈다. 갑자기 생뚱 맞게 이틀이나 휴가를 낸 이유는 다음부터 연말까지는 절대 휴가를 낼수 없을꺼 같아서 이다. -_-;; 이전에는 연차를 안 쓸 경우, 연말에 환급을 받았는데 올 해 7월부터는 무조건 연차를 다 소진해야 한다고 해서.. 상황이 별로 좋지 않지만 아쉬운 마음에 연차를 내기로 결정했다.
휴.. 이번 연차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기회로 삼도록 해야 겠다.
# by | 2007/10/17 00:33 | 회사 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9일 내용입니다.
# by | 2007/10/10 04:34 | 트랙백 | 덧글(0)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8일 내용입니다.
# by | 2007/10/09 04:32 | 트랙백 | 덧글(0)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6일 내용입니다.
# by | 2007/10/07 04:32 | 트랙백 | 덧글(0)
이 글은 netipark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4일 내용입니다.
# by | 2007/10/05 04:3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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